이글은 사이비 종교의 문제를 알리고 예방을 위한 "공공의 이익을 위한 것" 입니다..

 

출처 --  네이트판 톡톡에 올라온 피해사례글입니다..

원문 --- jms사이비종교 길거리 캐스팅 피해사례글 입니다..


jms 댄스모델 길거리 캐스팅으로 피해를 보신분의 글이 있어서 가나안 카페에 올립니다..

더이상 이와같이 길거리 캐스팅이나 스피치 특강등 문화 예술분야의 위장포교로 인해

사이비종교로부터 피해를 당하는 젊은이들이 없기를 바랍니다..

(jms 위장포교 활동들ㅡㅡ

청소년 스타 아카데미..더 퍼스트 모델클라스..MODEL.K..

휴먼북..대학생 스피치특강(정신향강사)..평창동계올림픽 의전단.홍보 사절단등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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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먼저 방탈 양해부탁드립니다

최근들어 JMS정명석목사의 글을 올리고 자기네 신도들끼리 답글다는 것을

몇차례 목격해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피해를 줄이기 위해 글 올립니다.

과거 5년 전에

친 동생이 JMS에 빠져서 인생을 허비한 것을 보고 이렇게 안타까운 마음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동생은 이제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한 상태로 돌아왔어요)

제 동생이 처음 JMS를 접한건 고3 수능 끝나고 길을 가는데 키 크고 잘 꾸민 언니가 와서

"너 춤 한번 배워봐라 키도 크니까 댄스모델에 캐스팅 하는 거다"
이런식으로 접근했다고 해요.

동생이 수능 끝나고 뭐라도 배우려던 차에 저렴한 가격에

문화센터에서 춤을 가르쳐 준다고 하니 솔깃해서 따라갔죠
이후로도 춤도 몇차례 배우면서 친해지고 밥도 사주고

인간적으로 신뢰를 할 수 밖에 없도록 만들었대요.

그랬더니 춤을 배워서 외면을 가꾸는 것도 중요한데

내면의 아름다움이 있어야 된다고 하면서

엄청 유명한 성공학 강의를 듣고 이수를 하자는 거예요

뭔가 그럴듯하게 포장하니 마음이 끌려서 따라갔는데

결국 그쪽에서 말하는 성공학 강의는 JMS의 30개론이었대요
(요새는 30개론이라고 안한대요 하도 소문이 안좋게 나서)

여튼 제 동생이 말씀도 시키는 대로 잘 듣고 하니까
말씀 듣는 중간에 선생님(정명석)한테 편지 쓰면 전달해준다고 하면서

편지를 쓰게 하고 코치를 해 줬대요

사진이 있어야 한다고 하며 언니가 예쁜옷 빌려줄테니

그거 입고 찍으라고 해서 입었더니가슴이 다 파이고

업소다니는 사람들이나 입을법한 야한 옷을 주며 사진을 찍어서 보냈대요

처음에 못하겠다고 하니 선생님이 하나님께 잘 전달할거라고

이거 찍으라고 이야기하며 구슬렸는데 나이 많은 언니들이 이야기 하니까

무서워서 말도 못하고 그냥 사진 찍고 도망치듯 나왔다고 합니다

할아버지한테 그런 야한 옷을 입고 사랑고백을 한 것 같아서

수치심도 들고 싫은데도 강압적인 분위기에 눌려 그런 행동을 했다는 것이

본인 스스로도 이해가 안되고 너무 속상하고 그러니 저에게 이야기를 털어놓더라구요...

저도 화나고 미성년자를 상대로 그렇게 한 사람들이 제정신인가 싶었고

그래서 앞으로 연락하지 말라고 하며 그 사람들에게 연락해서 단호하게 이야기 했는데도

한동안 계속 연락오고 밖에서 만나자고 해서 번호 바꾸었더니 연락이 안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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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좀 찾아보니
JMS교 교주는 정명석씨는 현재 대전교도소에서 수감중이네요

(대체 무슨 짓을 했길래 교도소에서 십년형을 받고 있을까요 )

**자세한 내용은유튜브에 SBS<그것이 알고싶다>방송을 찾아보세요

(그쪽에서 주장하는 바는 

이시대 사람들이 너무 문란하고 방탕하게 살아서 그 죄를 대신하기 위해 

정명석씨가 십자가의 길을 가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예수님의 십자가길을 비유하며)


JMS교의 주 교리는 말 그대로 정명석씨의 메시아 화 인데
정명석씨가 메시아라는 걸 깨닫고 인정해야 
구원에 이를 수 있고 정명석씨가 전해주는 말씀을 듣고
그대로 실천해야 휴거를 이룬다고 그들은 주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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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말도 안되는 교리에

순진한 중고등학생 대학생들이 세뇌당하고 아까운 청춘을 버리고 있어요.

대학이나 사회물들기전에 순수할때 말씀을 넣어야 한다고 하며

길거리캐스팅 및 설문지, 악기강좌, 봉사활동 등...
여러가지 생각하지도 못한 방법으로 어린 애들을 미혹하고 있습니다.

혹시나 주변에 이런 친구나 지인이 있다면 

어서 sbs 그것이 알고싶다 영상을 찾아서 보여주시고 

절대 그곳에 못 들어가게 해야 됩니다.

나중에 신앙이 좀 깊어졌다 싶으면

정명석(선생님 이라고 불러요) 에게 편지를 쓰자 하면서 사진찍어서 편지보내고
(편지 내용은 사랑한다. 주님을 깨달았고 한 평생 주님만 보며 살겠다 뭐 이런내용)

거기에 평생 정명석만 바라보고 살겠다고 선서한 사람들을
스타라고 부르는데(과거에 상록수)

수많은 젊은 여자들이 스타가 되고 싶어해요
(왜냐면 그 안에 있는 사람들이스타를 우러러보니까)
jms안에 CTN이라고 방송국이 있는데 CTN에도 자주 출연하며

연예인처럼 걸그룹도 결성하고 노래부르고 춤추고 강의하고 그런다고합니다

그런 사람들 이름을 정명석이 바꿔주는데 정예조, 정은조, 주은혜, 정별님, 정아솔, 주빛나 등등 
이렇게 이름 바꿔준 사람이 수백명인데 보통 정씨 주씨로 하고 빛,별,솔(소나무) 이런 이름을 넣어요

그리고 정명석의 사인, 그림, 노래, 시등이 엄청난 예술작품 취급을 받고 있고

그걸 선물로 주면서 스타들 관리를 해요

지금 감옥에 수감되어 있는 정명석 대신에 정조은이라는 여자 목사가

말씀도 전해주고 있고 신도들 관리도 하고 있답니다.

여튼 JMS안에서도 스타가 되면 그들만의 리그가 또 펼쳐져서

더 정명석에게 사랑받으려고 하는데
그 스타들이 찍은 사진과 편지는 더 상상이상의 충격입니다.. 

판은 십대들도 많이 볼 것 같아서
궁금하신 분은 인터넷을 찾아보세요...
유튜브에도 자료가 많아요 인터넷이나

여튼 어떻게 마무리를 지어야 할지 모르겠지만...

2017년은 그런 사이비에 피해당하는 사람들이 없었으면 합니다 
두서없이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더 이상의 피해를 막기 위해
맘카페나 대형포털에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