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깊은 몽중 환상 중에 보니..
한 유흥가 출신의 여경이 강간교주의 사기 강간 행각을 잡으러 강간교에 새신도로 잠입을 하는데,
그 원조격의 교리를 마스터한 경력이 있어서 그 아류의 교리에는 속아 넘어갈 리가 만무하더라.
(적어도 아류의 교리권에 있다가 그 원조의 교리권으로 빠진 자는 있어도
원조격의 교리권에 있다가 그 아류의 교리권으로 빠진 자는 없는 관계로..)

그 녀의 머리에는 머리핀형 몰카 및 귀고리형 도청기, 그리고,
몸 특정 부위의 피부 살 속에 이식한 몰카까지 있어서 여드름 땀 구멍 같은 곳으로
강간 교주의 음담패설이 섞인 적나라한 강간 행각이 생생히 찍혀 방송을 타고 온 세상에 드러나 버리자
훗날 성폭행 형을 마친 사기범 강간교주는 더 이상 할말을 잃고 그만 세간을 떠나 산 속에 은둔하다가
어느날 갑자기 몰려온 탈퇴 여신도들이 던진 짱돌에 맞아 피흘리며 비참하게 죽더라.

[S♡X 성약 6장19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