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어떻게 하면 이런 업적을 이루실 수 있으신가요.

넷플릭스에서 선생님 찬양의 3부작이 나온다고 하던데, 그것 마저도 부족하셨나요.

오늘 하루에만, MBC, KBS, JTBC, CBS, 채널 A, TV 조선, MBN.......이건 뭐 셀 수가 없잖아요.....

존경합니다.

금산 시골에서 초등학교 밖에 못 나온 새끼가 전국구 강간범으로 이름과 얼굴을 드날린지 10여 년 만에 

"나 안 죽었어~ 무시하지 마~~"

라고 외치시며 이렇게 존재감을 드러내시는군요.....

선생님의 업적을 기리는 의미에서 오늘 방송을 모아 보았어요.

이제 감방 가면 죽을 때까지 못 나오시겠네요.....

누범 기간에 성범죄를 저지르셨으니, 형량의 두 배까지 가중이 될 수 있다면서요?

예전에 4명에 징역 10년이었는데, 7명이 고소하면 10 나누기 4 곱하기 7을 하면 17.5 년이고

여기에 두 배를 하면 징역 35년까지 나올 수 있겠네요.

징역 다 살고 살아 나와 또 강간질 하시려면 113세까지만 사시면 될 듯 해요.

안녕히 가세요.

멀리 배웅 안 나갑니다. 

쌤의 마지막 업적을 기록으로 남기는 의미에서 니 애미 애비 보라고 다음의 기록을 남겨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