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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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1 JMS 납치 및 폭행 사건의 피해자황X순의 증언 중
상황실
2007-06-08 33585
40 과거글모음 16.정명석, 이해조 자매들에 대해서 탈퇴 MS가 남기는 글..
상황실
2008-03-30 45265
39 과거글모음 15.언제까지 이땅의 젊은이들이 아파해야 하는가? (탈퇴 SS가)
상황실
2008-03-30 18974
38 과거글모음 14.탈퇴 미국 여성 MS의 증언 (이젠 미국 여성들까지도!!!!!!) 2
상황실
2008-03-30 40240
37 과거글모음 13.앵벌이의 더러운 추억!
상황실
2008-03-30 21868
36 과거글모음 12.탈퇴해도 잘 삽니다. (망설이는 ms에게)
상황실
2008-03-30 16165
35 과거글모음 11.생생한 여성 MS의 증언 : 정명석의 성행위누설은 천기누설?
상황실
2008-03-30 51381
34 과거글모음 10.탈퇴 MS의 JMS사태를 바라보면서 하는 최근증언
상황실
2008-03-30 14982
33 과거글모음 9.증거를 대라는 MS들에 대한 자신의 경험과 함께 말을 하는 여성 MS의 증언
상황실
2008-03-30 21916
32 과거글모음 8.저는 10 년동안 마귀의 앞잡이 였습니다.(98년 탈퇴 여성 MS의 증언)
상황실
2008-03-30 23387
31 과거글모음 7.어느 MS의 증언. 1
상황실
2008-03-30 18594
30 과거글모음 6.또 다른 본부 MS 출신의 증언. 2
상황실
2008-03-30 20108
29 과거글모음 5. 납치 사건 관련 경찰 조서에 대한 증언.
상황실
2008-03-30 13024
28 과거글모음 4.탈퇴 MS의 증언
상황실
2008-03-30 16434
27 과거글모음 3. 서울대 오손도손 파동 당시의 증언.
상황실
2008-03-30 17949
26 과거글모음 2. 아내, 처제, 친구 및 처제 친구 등 총 4명의 주변인이 정명석에게 피해를 당한 사람의 증언 2
상황실
2008-03-30 40828
25 과거글모음 1. 본부 MS 출신의 증언.
상황실
2008-03-30 20663
24 1998-2002년도에도 일본인JMS탈퇴자 수기
日本판
2006-08-06 17162
23 다시보는 5월님의 글 --- 강츄!!!
상황실
2007-11-23 22708
22 JMS에 몸담았던 blue란 분의 정명석에게 보내는 편지
상황실
2007-11-10 21709